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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권역협회 개소식(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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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작성일16-11-29 00:00 조회8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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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지역인재 발굴·육성 나설 것”
상주, 신지식인協 대구경북지부 개소
박상철 상임부회장·지부장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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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는 지난 19일 대구 경북지부 사무소를 상주시 무양동 소재에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한국신지식협회 중앙회는 대구경북지부를 상주시에 개소하면서 제8대 한국 신지식인협회중앙회 상임부회장 겸 대구경북권역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철씨(61)를 대구경북지부장으로 겸임 운영토록 했다.
박 지부장은 상주시청 산업건설국장, 경제개발국장을 끝으로 43년간 주요공직을 두루 역임한 앨리트로써 직무관련 기술도서만 11권을 편찬해 낼 정도의 토목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공학 석사로써 대통령 근정포장을 비롯한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1999년도에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건설공사설계프로그램을 개발, 전산화한 공적으로 정부로부터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 지부장은 “앞으로 한국신지식인협회 20년 저력을 통해 대구경북에서 훌륭한 인재를 찾아 신지식인으로 많이 발굴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현재까지 중소기업인, 자영업자, 벤처기업 문화예술 교육, 공무원, 농업, 근로자, 정 관계를 막라한 앨리트들로 11개 분야에서 각계 4242명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구경북권역에서는 중소기업분야에 은자골 막걸리 대표 임주원 , 두레농산 대표 김경남 등 2 명과 임업분야 1명 농업분야 1명 기타분야로 달성축협장 1명, 등 총 8명이 선정됐으며 공직자분야에서는 문경 오미자를 특화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동로상담소장 김미자와 눈꽃열차관광개발 등 도내 관광자원 연구개발을 높이 인정받은 도청문화관광개발과 김삼식씨 등이고 또한 자치단체장으로서는 문경시장, 달성군수, 의성군수가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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