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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제정을 위한 전국신지식인 제3회 한마음 다짐대회(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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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작성일16-11-29 00:00 조회8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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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철원에 있는 ‘남종현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 임원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행사가 있었다. 원래의 행사명은 <입법제정을 위한 전국 신지식인 한마음 다짐대회>로 첫날인 21일 오후 전국 경향각지에서 모인 회원들이 서울에 집결 후 버스로 철원 행사현장에 도착, 먼저 같은 회원인 ‘신지식인 남종현’ 회원이 수년간 발명을 하면서 그 결과 세계적인 발명가로 성공을 한 ‘남종현 발명역사관’을 돌아보았다.
 
회원들은 역사관의 내부를 안내하는 홍보여직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입장, ‘환영관’을 살펴보았다. 이곳은 남종현회장의 발명역사관의 설립취지가 깃들어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수여한 2종(금탑, 철탑)의 훈장과 역대 대통령과의 사진 등이 전시돼 있었고 남종현 발명가를 소개하는 글들이 있었으며 ‘공헌관’에는 남 회장이 기업에서 얻어지는 이익을 사회에 환원시킨 그의 실행과 실천을 볼 수 있는 현장이었다. 특히 초-중-고-대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국민체육증진 및 군부대, 지역문화행사 지원 등 그야말로 자신보다는 평소 남을 위해 뜨겁게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주면서 살아온 남 회장의 활동이 모두가 빼곡히 전시된 현장이었다.
 
또 ‘자료관’ 에는 1983년부터 발행된 공개특허공보, 공개실용신안공보, 의장공보, 상표공보, 실용신안공보, 특허공보, 심결공보 등 전권이 보관돼 있었는데 특히 역사관 내부 천정을 둘러쌓여 전시된 특허자료들은 남 회장이 대한민국 발명역사의 산 증인임을 실감케 했다. 그리고 또 인류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수많은 실험을 통해 탄생된 제품의 변천사가 전시된 발명특허관을 회원들은 세심히 살펴보면서 사진을 스마트폰에 담기도 했다.
 
이어 ‘대평박물관’을 보았다.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무한한 신뢰로 대한민국 1위 브랜드라는 가치를 인정받은 발명특허품의 수많은 국내 수상과 세계10대 발명전의 그랑프리를 석권하면서 세계발명왕에 등극한 남종현 회장의 해외수상 트로피를 중심으로 수상한 트로피, 상패, 관련사진, 그리고 신문기사를 중심으로 전시된 이곳 역시 보물이 쌓여있는 현장이었다.
 
남종현 회장의 발명역사관을 돌아본 회원들은 ‘남종현센터’로 이동. 지난해 10월에 완공을 했다는 신축건물의 3층에서 숙소호실을 배정받고 센타 인근에 있는 (주)그래미가 생산, 현재 국내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는 ‘여명808’ 숙취해소 및 천연 차(茶)의 제조공장을 돌아보았다. 100%가 자동으로 생산이 되고 있는 현장에는 “세계 최초 발명품으로세계 최고 발명기업을 만들자"라는 슬로건아래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었는데 이곳 공장에서는 1일 10만개가 생산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다시 ‘남종현센터’에 도착, 4층의 대연회장에서 공식적인 행사에 앞서 남종현 회장이 전국에서 참석을 한 신지식인협회 회원 50여명에게 1시간동안 열정에 넘치는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남 회장은 “어제도 필요가 없고 내일도 중요하지 않고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로 항상 현재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면서 “항상 ‘나는 왕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스스로 왕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최고의 권력을 갖게 되고 돈이 생기고 또 남들이 우러러 보고 그러다보면 부자가 되고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으로 살게 되는 것인데 특히 여러분들은 신지식인 이라는 특별한 칭호를 받은 사람들이기에 항상 창조적이고 발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그는 또 “우리가 가끔 오락으로 즐기는 고스톱의 원리를 실제의 생활에 응용을 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가 여명808을 성공 시킨 것은 808번째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이룩한 쾌거인데 나는 이 제품이 현재 세계 방방곡곡 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행복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이제 이 제품이 중국에서도 찾게 되었는데 월 1천만 개를 소비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그만큼 소득이 생기고 국민들이 잘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평소 그가 살아오면서 체험한 사례들을 밝히면서 참석자들에게 “긍정적 사고, 하면 된다는 신념, 큰 꿈을 가지라“는 등 강한 긍지와 자부심을 불어넣어 주었다.

남종현 회장의 1시간의 특강이 끝난 후 바로 뷔페식 만찬이 이어지면서 회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후 본 행사인 <입법제정을 위한 전국 신지식인 한마음 다짐대회>로 이어지면서 개회인사에서 김종백 중앙회 회장은 “그간 전국에 있는 5000여 회원들의 노력과 성원, 지지속에 우리 협회는 발전을 해 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해결할 일들이 많다”면서 “때문에 우리는 오늘 우리의 문제를 입법화 시키는 문제로 한마음의 뜻을 집결하는 다짐대회를 열기위해 우리는 오늘 이곳에 모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이제 우리는 국회의 의장과 의원들을 상대로 우리 협회의 제반문제들을 위한 입법제정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지만 우선 우리 회원들의 자세와 노력, 그리고 우리를 지지해주는 국민들이 중요하다”면서 “11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에 관한 문제와 새롭게 신지식인을 선정하는 모임에 많은 동참을 바라면서 현재 국내에 우리와 유사한 단체를 만드는 불법조직에 대하여도 우리 스스로 경계를 해 나가면서 그들이 스스로 물러가도록 단결과 단합의 정신을 보여주자”고 강조를 했고 회원들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힘찬 박수를 보냈다.
 
이어 단합의 한마음 다짐대회로 여흥의 시간이 이어지면서 초대가수 정은이 첫 무대를 열고 남종현 회장도 함께 참여하면서 흥을 돋우어 주었다. 이날 저녁,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 중에는 가수실력 이상인 회원들도 있었지만 특히 김주희 회원의 실력은 매우 뛰어나기도 했다. 밤 10시가 되자 1일차 행사는 끝을 맺었고 다음날 22일, 2일차 행사는 센터에서 조찬 후 센터의 연수홍보팀 유지하 팀장의 안내로 곧바로 6사단 관할인 철원평화전망대로 이동, 북한을 조명해 보았지만 날씨가 흐린 관계로 맑은 북한 땅을 관찰하기는 어려웠다.
 
전망대를 내려온 회원들은 6사단 관할의 DMZ 관리부대를 방문, 장병들이 생활하는 내무반을 돌아보고 준비해온 위문금을 소대장에게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으며 인근의 월정리역, 두루미관 등을 살펴본 후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로 불리는 직탕폭포를 보고 인근의 매운탕 식당에서 중식을 마친 후 철원의 옛 유적지들을 차창 밖으로 보면서 2일차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올해 11년의 창립역사를 갖고있는 단체로 근로자, 농수산인, 자영업자, 문화예술인, 경영인, 주부 등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신지식인이 되면서 미래가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21세기 지식정보 사회에 부흥하는 새로운 인간상을 정립하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통해 생산력 향상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신지식인들의 연합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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